
옮기는 일이 부산에서 발생했다.21일 부산 사하경찰서와 사하구에 따르면 A(여·70대) 씨는 지난 18일 화장시설로 이동하던 중 “어머니가 살아 있다”고 주장하며 시신을 자택으로 옮긴 것으로 파악됐다.앞서 A 씨의 어머니 B 씨는 지난 15일 사망했다. A 씨는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고 3일장을 치를 예정이었다. 그러나 장례 절차가 진행되던 중 돌발 행동을 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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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6:25:34